사도세자의비극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도세자의 비극' 영조-사도-정조 3대 가족관계도 500년 조선왕실의 역사에서 가장 최악의 비극으로꼽히는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 아버지와 아들은 왜 서로를 미워하게 되었고,끝내는 죽음으로 몰고 가게 된 것일까요? 영조-사도세자-정조에 이르는 삼대와 관련 인물들의가족관계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과 함께 한눈에 만나 보세요! 영조 (1694~1776) 조선 제21대 왕. 아버지는 숙종이고, 어머니는 숙빈 최씨다. 1699년 연잉군에 봉해졌다. 숙종 말년에 자신을 지지하는 노론과 왕세자를 지지하는 소론의 대립을 겪었다. 경종이 즉위한 다음 해인 1721년 노론의 주도로 왕세제에 책봉되었다. 곧이어 노론이 왕세제의 대리청정을 주장하면서 신임옥사가 일어나 신변의 위협까지 받았으나 1724년 경종이 죽자 뒤를 이어 즉위했다. 즉위 초부터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