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 썸네일형 리스트형 헌책, 좋아하세요? 속 헌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책을 간판에 내건 버라이어티가 영 힘을 못 내 말이 많은 가운데, 이웃 일본에서는 책을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가 등장했습니다. 그것도 새 책이 아닌 헌책이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은 2대에 걸쳐 고서당을 운영하고 있는 여주인이 헌책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 고야마 기요시의 , 비노그라토프 , 다자이 오사무의 등이 드라마에 나오는 책들입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정말 추론 능력과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는 걸까요? 뻔히 들통 날 걸 알면서도 왜 나쓰메 소세키의 서명을 헌책에 위조할 수밖에 없었는지, 쓰다 만 주소와 판매를 의뢰한 책 상태만 보고 도망가 버린 손님의 집을 찾아낸다든지. 우리가 몰랐던 헌책의 세계는 물론이고, 소소하지만 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