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해산 썸네일형 리스트형 편집자 생태 보고서 08: 편집자의 연말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정신없이 지나는 연말, 잘 보내고 계세요? 천천히 한 해를 돌아보고 싶은 시기인데 하필 저는 마감 중이라서 별로 여유가 없네요.휴가도 하루밖에 남지 않아서 26, 29, 30일 휴가를 내고 연말을 즐기는 동료들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휴머니스트는 이번에 새해 첫 날 앞뒤로 12/31, 1/2 이틀간 전 직원 휴가예요.26, 29, 30일 휴가를 낸 동료들은 무려 11일 연휴! 이 정도면 부러울 만하죠? ㅠㅠ) 물론 남은 휴가는 알차게 쓰려고요. 설마 이런 일이 벌어지지는 않겠죠; 편집자의 연말이 다른 분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돌이켜보니 〈편집자 생태 보고서 04: 출판사 편집자의 사계 – 겨울~봄〉에 비슷한 내용을 썼군요.그 내용을 옮겨보자면... (재탕 재탕)..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