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평양까지 썸네일형 리스트형 당신이 생각하는 적정 책값은? 이 노래 들어보셨나요?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 요금 2만원~♪ ♬소련도 가고 달나라도 가고 못가는 곳 없는데〜♩ 극중 '풍산'으로 분한 윤계상은 세 시간이면 서울과 평양 사이에 원하는 물건을 배달해 준다. 단가는 상당히 비쌀듯, 윤계상의 배달료는 얼마일까? 당신이 생각하는 적정가는? 노래 제목은 “서울에서 평양까지”, ‘소련’이라는 단어가 있는 걸 보니 참으로 고색창연한 노래네요. 이 노래는 90년대 초반 통일을 염원하며 부르던 노래입니다.요기서 주목하실 부분은 “택시 요금 2만원” 지금으로 치자면 합정역에서 파주 출판단지까지도 갈 수 없는 금액입니다. 지금은 얼마가 들까요? 거리를 220km 정도라고 할 때, 어림셈으로 잡아도 20만원은 가뿐히 넘을 것 같습니다. 신호에 걸리지도 않고, 시계 외 요금.. 더보기 이전 1 다음